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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전 술자리 동석자 김석영 "내가 폭행 주범, 정원오는 나중에 휘말려"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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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전 술자리 동석자 김석영 "내가 폭행 주범, 정원오는 나중에 휘말려"    v.daum.net 정원오 측 "폭행 사건, 상황 수습하려다 휘말린 것" 동석자 주장 공개    조선일보 野 "5·18 논쟁없어" 폭행 피해자 녹취…정원오 "판결문이 입증"(종합)    연합뉴스 "허위이자 조작" 정원오 반격...유승민 만난 오세훈    YTN 정원오, 김재섭·주진우 고발…“정원오 아닌 내 책임”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