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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778일 만에 SV '잭 쿠싱 잊어도 되나요?'…NEW 마무리 이민우 "미안함 있었는데, 자리 지킬 것" [대전 현장]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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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778일 만에 SV '잭 쿠싱 잊어도 되나요?'…NEW 마무리 이민우 "미안함 있었는데, 자리 지킬 것" [대전 현장]    네이트 KIA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오길 진짜 잘했다…작년 1군 0경기→올해는 147km 철벽 마무리 변신 "지금 이 자리 지키도록 노력"    v.daum.net 쿠싱은 떠났고 김서현도 없다…778일 만의 세이브로 알린 존재감 "자리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쎈 대전]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구원 투구하는 두산 양재훈    뉴스1 쿠싱 떠난 뒤 첫 세이브 따낸 한화 이민우 “2경기 실점으로 팀에 미안한 마음···임시 마무리지만 내 자리 지킨...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