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 “연어 술파티 없었다”…대검, ‘음식 제공’ 징계 청구 - 한겨레
박상용 검사 “연어 술파티 없었다”…대검, ‘음식 제공’ 징계 청구 한겨레 “자백 받으려 탕수육 시켜줘” vs “특정진술 요구 많아” 동아일보 “연어는 빠지고 김밥만 남았다”… 누구를 위한 ‘정직 2개월’인가 조선일보 대검, 박상용 검사 중징계 청구…“자백 요구·음식물 제공 확인” KBS 뉴스 박상용 징계, 이제 정성호 손에…'정직 2개월' 바뀔 가능성도 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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